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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진 공모전

당신의 바다를 들려주세요.

소울메이트

이형준  좋아요 5

학창 시절. 무더운 여름을 헤집고 친구들과 먼길을 달려와서 즐기는 바다 수영. 쌓여가는 추억.
친구들과 즐기는 바다 수영은 푸른 바다의 맑은 물 색깔처럼 찬란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계속해서 바다 위를 떠다닐 것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우리의 추억이 언제나 기억 될 수 있도록 희망의 파도가 영원히 일렁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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