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LOGIN ENG

대국민 사진 공모전

당신의 바다를 들려주세요.

발맞추는 바다

윤지희  좋아요 2

서로의 위치를 바꾸니, 자연스레 서로에게 기대게 된다.
그렇게 누군가를 입장 바꿔 생각해 보는 여유, 바다를 바라보며 배웠다.
다름의 미움은 부서지고 이해의 연민이 자란다.
덕분에 늘 멀찌감치 떨어져 지냈던 새끼발가락 둘도 마음을 맞춘다.
인생은 함께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영차영차 같이 나아가자는 다짐!
서로가 서로에게 자갈밭을 건너 찬란한 바다로 갈 수 있는 힘이 되겠지.
그렇게 발맞추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