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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진 공모전

당신의 바다를 들려주세요.

바다는 그림을 그린다

김하빈  좋아요 3

노을 지는 을왕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바다는 늘 다양한 색채를 품고 있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런 바다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나라와 교역하며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중이다. 하지만 또 다른 메시지로는 바다에 쓰레기 등을 버림으로써 지구의 작품을 망치는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 주고 싶었다. 사람의 작은 행동이 큰 고래가 되어 바다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음을, 화려한 색채 뒤에는 어두운 그림자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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