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LOGIN ENG

대국민 사진 공모전

당신의 바다를 들려주세요.

망치소리 들리는 부둣가

김명실  좋아요 3

부둣가는 하루 종일 쇳소리, 망치소리, 지게차 소리로 가득합니다.
저 멀리 배가 끊임없이 오가며 크레인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해양산업 근로자들의 땀과 열정은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연료가 되고,
주말의 부둣가는 고요하지만, 근로자들은 휴식과 여가를 통해 다가올 월요일을 준비합니다.
그렇게 부둣가의 망치소리가 오늘도 내일도 멈추지 않고 넓은 바다를 가득 채웁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