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
2026. 7. 15(Wed) - 16(Thu)
송도 컨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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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주관
2026. 7. 15(Wed) - 16(Thu)
송도 컨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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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시작으로 총 30개국 180명의 연사가 참여한 수도권 최대의 해양 지식 포럼으로, 매년 해양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얼어붙었던 해양산업에 다시 희망의 파도가 일렁이는 지금, 한국 해양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참석하시어
아낌없는 조언과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2일차,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의 미래를 그리는 '인천 특화 데이' 운영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오는 7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둘째 날인 7월 16일을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을 주제로 한 인천 특화 데이(Incheon Special Day)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세션5 (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소주제로, Physical AI의 도시공간 적용 방안과 지속 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도시 인프라와 해양공간에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해양도시의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특별세션(인천의 AI산업)을 포함해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되는 16일은, AI 기술이 해양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인천이 미래 해양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과 경쟁력을 모색하는 특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학계·산업계·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AI 기반 항만 운영, 스마트 해양물류,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의 미래 경쟁력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 부대행사로는 전일부터 계속 운영되는 Physical AI 체험존과 더불어, AI가 가져온 항만·물류 환경 변화를 주제로 인천 소재 대학(원)생 대상 경진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차세대 해양·항만 분야 인재들이 AI 시대의 학문적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포럼 참가자들에게도 공개되어 학술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되는 16일의 인천국제해양포럼은 AI 시대를 맞아 인천이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AI 경진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가 바라보는 AI와 해양산업의 접점을 확인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포럼 첫째 날인 7월 15일에는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등 주요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일간 국내외 해양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래 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4[보도자료]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1일차, AI가 도입된 항만산업의 특화 방안을 수도권 맞춤 전략에 입각하여 제시
○ 인천항만공사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첫째 날 세션별 주제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 이번 포럼은 국내외 해양 전문가·산업계·시민이 함께 해양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다. 인천항만공사는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에너지 등 분야별 세션을 통해 AI 기반 혁신 방향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 첫째 날(7월 15일)에는 4개의 주요 세션이 진행된다. 해운·물류 세션(세션 1)에서는 'AI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주제로, AI 기반 해상운송과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방안을 논의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급망 효율화와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 전략을 중심으로 미래 해운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 스마트항만 세션(세션 2)에서는 'Physical AI와 스마트항만의 미래'를 주제로,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핵심 AI 기술을 살펴본다. 자동화·지능화 기반의 차세대 항만 운영 모델과 AI 기술을 활용한 항만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유한다. ○ 해양관광 세션(세션 3)에서는 'AI 시대의 해양관광'을 주제로, 동북아 홈포트 시장의 성장 모델과 AI 기반 관광 서비스 혁신 전략을 논의한다.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스마트 해양관광 콘텐츠와 지역 연계 발전 가능성을 조망한다. ○ 해양환경과 에너지 세션(세션 4)에서는 '해양 에너지와 AI'를 주제로,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에너지·항만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한 해양산업 발전 방안을 제시한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올해 포럼은 AI 기술이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혁신과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는 자리"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발전 전략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보도자료] 눈앞에서 움직이는 항만물류 속 피지컬 AI,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서 만난다
○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에서 미래 해양산업의 핵심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 부대행사인「피지컬 AI(Physical AI) 전시」를 대규모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 Physical AI란 로봇·모빌리티·산업 자동화 설비 등 물리적 기계와 AI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을 가리킨다. 단순한 데이터 처리·분석을 넘어 AI가 현실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물리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통 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특히 이번 전시에는 현대 항만·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산업용 로봇들이 대거 출격한다. 항만 배후단지 및 물류 창고 등 험지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하며 감시·정찰·물품 운송 임무를 수행하는 ▲4족·2족 보행 로봇과, 물류 자동화의 핵심이자 화물을 스스로 분류하고 쌓는 ▲팔렛타이징(Palletizing)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장비들이 현장에서 직접 기동 시연을 펼치며 스마트 항만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참관객과 대학생 등 일반 대중이 AI 기술을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정밀한 로봇 팔 제어로 정량의 디저트를 제조하는 아이스크림 로봇과 바리스타 로봇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AI 시각 센서로 관람객의 특징을 포착해 즉석에서 그림을 그려주는 캐리커쳐 드로잉 로봇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피지컬 AI'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단순한 지식 공유의 장을 넘어, 첨단 AI 기술이 우리 삶과 산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래 해양산업을 선도할 피지컬 AI 전시와 다채로운 로봇 체험 공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4[보도자료] 인천항만공사,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사전등록 개시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포럼 참여 희망자는 행사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 메뉴에서 이름과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현장 참가 또는 온라인 참가 중 원하는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 올해 포럼은 'AI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이번 포럼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기반의 해양도시” 등 총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천의 AI 산업”)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기반 해양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한다. 1부 기조연사 최재붕 교수는 AI 문명 전환기에 해양 도시가 마주한 사회적 과제와 미래 변화에 대한 제언을, 2부 기조연사 주시현 상무는 AI 기술력을 활용한 항만 물류 혁신과 해양 모빌리티의 새로운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은 AI 기술이 해양산업에 가져올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사전등록을 통해 포럼에 참여해 다양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