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

2026. 7. 15(Wed) - 16(Thu)
송도 컨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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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주관
인천항만공사 연합뉴스

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을 시작으로 총 30개국 180명의 연사가 참여한 수도권 최대의 해양 지식 포럼으로, 매년 해양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얼어붙었던 해양산업에 다시 희망의 파도가 일렁이는 지금, 한국 해양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참석하시어
아낌없는 조언과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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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보도자료] 인천항만공사,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사전등록 개시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포럼 참여 희망자는 행사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 메뉴에서 이름과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현장 참가 또는 온라인 참가 중 원하는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 올해 포럼은 'AI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이번 포럼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기반의 해양도시” 등 총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천의 AI 산업”)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기반 해양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한다. 1부 기조연사 최재붕 교수는 AI 문명 전환기에 해양 도시가 마주한 사회적 과제와 미래 변화에 대한 제언을, 2부 기조연사 주시현 상무는 AI 기술력을 활용한 항만 물류 혁신과 해양 모빌리티의 새로운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026년 인천국제해양포럼은 AI 기술이 해양산업에 가져올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사전등록을 통해 포럼에 참여해 다양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8

[보도자료]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경험 중심 혁신과 AI 전략의 선제적 도입을 인천에서 말하다

○ 매년 전 세계 해양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이 2026년 더욱 확장된 미래 산업 담론과 함께 돌아온다. 오는 7월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6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산업의 미래와 첨단 기술 혁신을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미래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포럼 2부 기조연사로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현대차·기아의 주시현 상무가 연사로 나선다. 주시현 상무는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로보틱스부문 최고 혁신상을 받은 MobED를 포함한 로보틱스/AI 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현대차·기아는 최근 로보틱스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물류, 모빌리티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며 글로벌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CES 2026 현장에서 공개된 모베드(MobED)는 누구나 손쉽게 로봇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는 모바일 로봇 플랫폼으로써 여러 형태의 탑모듈과 결합한 시연으로 전세계 관람객과 산업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이번 기조연설에서 주시현 상무는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대차·기아가 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과 고객 경험에 어떻게 접목하고 있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AI 시대 속에서 기업이 기술을 넘어 '경험'을 중심으로 어떤 혁신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 아울러, 생성형 AI와 피지컬 AI 기술의 발전이 산업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미래 산업 환경에서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기 위한 기업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 이번 포럼은 해양산업과 미래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조망하는 다양한 세션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와 미래 AI 성장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026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산업을 넘어 AI·로보틱스·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과의 연결 가능성을 함께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산업 변화를 이끄는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2

[보도자료] '포노 사피엔스'저자 최재붕, 2026 인천국제해양포럼에서 AI 시대 전략 제시

○ 매년 전 세계 해양산업의 미래를 논의해온 인천국제해양포럼이 2026년에는 AI 시대의 산업 전환과 미래 전략이라는 새로운 화두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국내 대표 AI 인사이트 전문가인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1부 기조연사로 초청한다. ○ 인천항만공사는 저서『포노 사피엔스』에서 제시한 통찰을 바탕으로, AI 시대 속 산업의 변화 방향과 미래 전략, 그리고 기술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할 문명을 읽는 공학자, 최재붕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 최재붕 교수는 AI와 디지털 문명 전환 시대 속 인간과 산업, 사회의 변화 방향을 통찰력 있게 제시해 온 미래학자이자 경영 전략가이다. 그는 다양한 강연과 저서를 통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인간 중심의 AI 활용과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의 전환을 강조해 왔다. ○ 그의 대표 저서인『포노 사피엔스』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나 디지털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인류 문명의 변화 자체를 조망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사람들은 모바일 기반의 연결과 데이터, 플랫폼 중심의 삶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산업 구조와 기업의 생존 전략까지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따라서, 이번 기조연설에서는 “AI 시대의 전략”을 주제로, 막연한 AI 도입 경쟁이 아닌 사람과 함께 호흡하는 AI의 방향성과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변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과 기관이 어떠한 시각으로 AI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해양·항만 산업 역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이번 기조연설은 포럼 참가자들에게 미래 산업 변화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전망이다. ○ 7회를 맞이하는 2026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산업과 AI 기술, 환경,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최재붕 교수의 기조연설은 AI를 단순한 기술 트렌드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을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AI 시대를 준비하는 산업 관계자와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편,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오늘(22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iiof.kr)를 통해 사전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포럼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석 희망자의 편의에 따라 참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한 현장 참석자에게는 중식 식권과 소정의 기념품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포럼 사전등록 및 상세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7-07

[보도자료]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폐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격동하는 세계 경제, 다시 도약하는 해양산업'을 슬로건으로, '오늘의 바다, 미래의 해양'을 대주제로 개최된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5)이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에는 『플래닛 아쿠아(Planet Aqua)』의 저자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10개국 29명의 해양 분야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해양산업의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해양산업 비즈니스 전문가들에게 즉석 질문을 하는 시간을 최대한 할애하여 양방향 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이틀간 진행된 이번 포럼의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약 2,854명으로 집계되었으며(7월 4일 기준), 특히 오프라인 참가자는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학생 등 청년층이 약 11%를 차지했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 같은 포럼'을 지향하는 행사의 취지에 부합했다는 평가이다. ○ 특히 제레미 리프킨의 기조연설은 청중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으며, 유튜브를 통한 강연 시청 문의가 이어졌다. 그는 “플래닛 아쿠아에서의 생명과 해양의 미래, 항만과 해운의 역할”을 주제로, 물 중심의 새로운 지구적 사고 전환을 강조했다. “이제는 땅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물의 관점에서 인류의 미래를 바라봐야 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딜'을 넘어 '블루딜(Blue Deal)'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해양 분야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해양을 생명의 원천으로서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을 꼽았다. ○ 포럼은 총 5개 정규 세션과 1개 특별 세션으로 구성되어, 사전에 선정된 주제에 따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예년에 비해 한층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져 포럼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와 인천시 산하 주요 해양 공공기관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한 진로·채용 정보 제공 부스가 운영되어, 해양산업 구조, 직무, 채용 정보 등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젊은 학생층의 호응을 얻었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제6회를 맞이한 인천국제해양포럼은 세계 석학들의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일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해양의 미래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인천항이 수도권의 핵심 관문 항만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해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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