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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프로그램

1

소통 라운지

2

큐브 포토월

3

업사이클 체험 부스

4

스탬프 투어

업사이클 체험 부스 소개

비닐비백(Vinyl be Bag) | 폐비닐을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체험

"쉽게 사용하고 버리는, 가벼운 비닐이 불러오는 환경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비닐 업사이클링 상품 개발과 폐비닐을 활용한 창작 워크숍을 통해 환경문제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꼬샤샤' 꼬샤샤에서는 일상의 사소한 비닐을 오래 사용하고자 비닐 업사이클링 브랜드 Vinyl be Bag.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자가 직접 수집한 비닐과 생산단계에서 발생한 폐비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워크숍을 진행하며 비닐의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터치포굿(Touch4good) | 광고판 업사이클 펭귄부채 만들기 체험

"우리 생활 뒤로 남겨진 자원의 문제와 그 버리는 습관 안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무관심을 해결하는 사회적기업"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지만, 진정성 있는 친환경 활동을 구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치포굿 도시형환경교육센터에서는 자연, 생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환경교육에서 벗어나 우리가 생활하는 도시를 기반으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점을 찾고, 폐자재를 교구로 개발하고 활용하여 환경을 위한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키후위키(KEYWHOWEKEY) | 재생산 티셔츠를 활용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체험

"세상을 움직이는 열쇠(KEY)는 우리(WE)에게 있으니까! 키는 누구에게? 키는 우리에게!"
키후위키(keywhowekey)는 일상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후위기 메시지 캠페인을 벌이며,
일상용품을 매개로 기후위기에 관한 다양한 서사를 드러내고 행동을 북돋는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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